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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소녀야말로 진정한 제2의 김연아 – 엘리자베타 툭타미셰바 | Jee Soo Shin

이 소녀야말로 진정한 제2의 김연아 – 엘리자베타 툭타미셰바

다 필요없고 백문이 불여일견:

파리의 트로피 에릭 봉파르 대회 쇼트프로그램 경기모습

지난 그랑프리 시즌 두번 연속으로 만 14세의 나이로 우승을 하고 파이널에선 아쉽게 4위를 했다.

김연아의 특기이자 여자선수로는 정확하게 하기 힘든 고난이도 기술인 연속 3회전 점프를 안정적으로 하고, 표현력도 뛰어나며, 대회에서 선보이진 않았지만 트리플 악셀도 할 줄 아는 이 선수는 어떻게 보면 김연아나 아사다 마오의 당시 나이에 갖춘것들 이상을 다 지니고 있다.

ⓒ 엑스포츠뉴스 ( www.xportsnews.com) 관련기사

김연아가 대회를 나오지 않으면서 피겨계가 침체되는 듯한 (어쩌면 한국인만의 편협한) 느낌에 사로잡혔었는데, 참 반가운 인재가 아닐 수 없다!

신기한점은, 저렇게 입이 딱 벌어지는 연기를 펼치는 툭타미셰바가 2년 연속 주니어 대회에서는 2위라는 사실..

그럼 그때 1위는 누구였냐 하면 다름아닌 같은 러시아 출신의 소트니코바.  둘 다 소치올림픽을 겨냥한 러시아의 기대주로 육성되고 있다.  마치 구소련시절 체조선수를 보는 것 같다 @.@

소트니코바의 경기모습. 아사다 마오가 2년 연속 사용하는 리스트의 Liebestraum을 배경음악으로 사용했다.

큰 부상이 없는 한 소치 올림픽에서 이 두 선수는 메달을 목에 건다~!!!에 내 돈을 걸……고싶지만 툭타니셰바 선수 본인이 말했듯이, 아직은 매우 어린 나이이고 신체가 성장하면서 어떤 변화가 올지 모르기 때문에 3년후의 일은 아무도 알 수 없다.  사실 소트니코바는 신체적으로 폭풍성장을 하면서 스케이팅이 새로운 체형에 적응을 못해 올해에는 약간의 슬럼프를 겪고 있는 듯 하다. 하지만 둘중에 우열을 가리는것은 현재 거의 불가능하다 (관련 )

어쨌거나 피겨계에선 볼거리가 끊이지 않는다는것이 기쁘다.. 한국선수도 선전을 하길 기원하며!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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